
이번 협약을 통해 네 기관은 유망 스타트업 및 소상공인 발굴, 사업 협력 연계, KB Pay 플랫폼을 통한 성장 인프라 지원, 공동사업 추진 등 다양한 협력을 추진한다.
KB국민카드는 KB Pay 쇼핑에 ‘착한소비 소상공인 상생 특별관’을 신설하고 온라인 기획전을 운영해 판로 확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ESG 특별관을 통해 지역 특산품 판매를 지원하고 지자체 특화 상품 발굴과 착한 소비 문화 확산에도 힘쓴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지역 스타트업과 소상공인의 성장 기반 강화와 판로 확대를 위한 포용금융 실천 활동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자체와 협력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금융의 포용성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