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60년 앞두고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 가입…사회공헌·포용금융 강조
이미지 확대보기iM뱅크는 이날 사회공헌 활동의 지속성과 성과를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의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 50억 클럽’에 가입했다. 동시에 적십자사에 이동급식용 5.5톤 차량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지원을 이어갔다.
강 행장은 1997년 iM뱅크의 전신인 옛 대구은행에 입행해 iM금융그룹 그룹미래기획총괄, 경영지원실장, iM뱅크 경영기획그룹장 등을 역임했다. 임기는 2026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3년간이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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