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는 형식적인 의례를 최소화하고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방식으로 기획됐다. 따뜻한 소통과 긍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한 해를 시작하자는 취지다.
행사 당일 김문석 대표이사를 비롯한 경영진은 ‘일일 카페지기’로 나서 음료와 샌드위치를 임직원에게 직접 제공했다.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 속에서도 임직원들은 따뜻한 아침을 함께하며 새해를 맞았다.
이와 함께 디지털 설문을 통해 임직원의 새해 소망을 접수하고, AI 기술을 활용한 추첨 및 선물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ESG 실천 차원에서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리유저블 컵을 활용하고, 개인 텀블러를 지참한 임직원에게 추가 이벤트 혜택을 제공했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