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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호 삼성노블라이프 대표 “새로운 시니어 리빙·케어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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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호 삼성노블라이프 대표 “새로운 시니어 리빙·케어 서비스 제공”

경기 용인시 삼성노블카운티 본사 전경. 사진=삼성노블카운티 이미지 확대보기
경기 용인시 삼성노블카운티 본사 전경. 사진=삼성노블카운티
삼성노블라이프가 시니어 리빙·케어 사업 확장에 본격 돌입한다.

삼성노블라이프는 삼성생명공익재단이 25년간 운영한 프리미엄 실버타운 '삼성노블카운티' 인수·통합을 최근 마무리하고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삼성노블라이프는 경영지원실, 사업개발본부, 노블운영본부 등 1실2본부 체제를 구축했다. 사업부 산하에는 신사업추진팀, R&D센터를 신설했다.

또 내부 국제회의실, 입주회원 전용식당 등을 전면 리모델링 했다.
이길호 삼성노블라이프 대표이사는 “앞으로 더 많은 고객들이 다양하고 새로운 시니어 리빙·케어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초고령사회 도래라는 국가적 이슈 속에서 삼성노블라이프가 시니어를 비롯한 전 세대에게 희망적인 미래를 제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