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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플러스에셋, 환경운동본부 7년째 후원…누적 7100만 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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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플러스에셋, 환경운동본부 7년째 후원…누적 7100만 원 지원

환경감시·청소년 교육 지원 ESG 실천 강화
지난해 12월 26일 열린 ‘도전! 청소년 환경 골든벨’ 행사에서 학생들이 환경 문제 퀴즈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에이플러스에셋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지난해 12월 26일 열린 ‘도전! 청소년 환경 골든벨’ 행사에서 학생들이 환경 문제 퀴즈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에이플러스에셋 제공
법인보험대리점(GA) 업계 유일의 코스피 상장사 에이플러스에셋이 환경보전 및 청소년 환경교육 활동을 7년째 이어가고 있다.

에이플러스에셋은 19일 (사)한국환경운동본부의 환경보전 운동과 청소년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2018년부터 지속적으로 후원해 왔다고 밝혔다. 2025년 말 기준 누적 후원금은 총 7,100만원이다.

이번 후원은 일회성 기부가 아닌 장기적 관점에서 환경 보호와 미래 세대 교육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됐다. 후원은 임직원과 보험설계사가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사회공헌 조직 ‘에이플러스그룹 사랑나눔회’를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다.

한국환경운동본부는 환경오염 방지를 위한 연구·조사, 환경감시 활동, 전 국민 대상 환경교육을 수행하는 비영리 단체다. 전국 단위 환경감시단을 운영하며 수질·대기·토양 분야 오염 행위 감시 및 계도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청소년 대상 환경교육과 생태 보호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에이플러스에셋의 후원에 힘입어 한국환경운동본부와 한국환경청소년단은 지난해 ‘도전! 청소년 환경 골든벨’을 개최하는 등 청소년 환경 인식 제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환경운동본부 관계자는 “민간 기업의 지속적 후원이 환경교육과 환경보전 활동의 기반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에이플러스에셋 측 역시 “환경 보호는 일상 속 인식과 행동의 변화에서 시작된다”며 “미래 세대를 위한 환경교육 중심 사회공헌을 지속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에이플러스에셋은 사랑나눔회를 중심으로 환경 보호, 청소년 교육,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