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감시·청소년 교육 지원 ESG 실천 강화
이미지 확대보기에이플러스에셋은 19일 (사)한국환경운동본부의 환경보전 운동과 청소년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2018년부터 지속적으로 후원해 왔다고 밝혔다. 2025년 말 기준 누적 후원금은 총 7,100만원이다.
이번 후원은 일회성 기부가 아닌 장기적 관점에서 환경 보호와 미래 세대 교육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됐다. 후원은 임직원과 보험설계사가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사회공헌 조직 ‘에이플러스그룹 사랑나눔회’를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다.
한국환경운동본부는 환경오염 방지를 위한 연구·조사, 환경감시 활동, 전 국민 대상 환경교육을 수행하는 비영리 단체다. 전국 단위 환경감시단을 운영하며 수질·대기·토양 분야 오염 행위 감시 및 계도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청소년 대상 환경교육과 생태 보호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한국환경운동본부 관계자는 “민간 기업의 지속적 후원이 환경교육과 환경보전 활동의 기반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에이플러스에셋 측 역시 “환경 보호는 일상 속 인식과 행동의 변화에서 시작된다”며 “미래 세대를 위한 환경교육 중심 사회공헌을 지속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에이플러스에셋은 사랑나눔회를 중심으로 환경 보호, 청소년 교육,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