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카카오페이는 이사회가 20일 신원근 대표이사 사장 재선임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신 대표는 내달 23일 예정된 주주총회에서 연임 여부가 최종 확정된다.
신 대표는 2018년 2월 카카오페이 전략 총괄 부사장(CSO)으로 합류했다. 이후 2022년 3월 카카오페이 대표 선임, 2024년 3월 연임을 거치며 지난해 첫 연결 기준 흑자전환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카카오페이의 지난해 연간 거래액은 전년 대비 11% 늘어난 185조6000억원조원을 기록했다. 연결 매출은 전년 대비 25% 늘어난 9584억원이다. 연간 영업이익은 504억원으로 첫 연결 흑자를 기록했고 분기 영업이익은 연결, 별도 모두 역대 최대치를 달성했다.
정성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h122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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