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현대카드는 전용 서체인 ‘유앤아이’의 20년 여정을 담은 아카이브 서적 ‘아워 타입페이스’가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브랜딩 커뮤니케이션 디자인(Branding Communication Design)’ 분야 내 ‘출판(Digital & Print Publications)’ 부문에서 본상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유앤아이는 현대카드 CI(기업 이미지)를 시작으로 상품을 포함한 모든 비주얼 요소에 일관되게 적용돼, 고유의 정체성을 구축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다.
유앤아이의 변천사 적용 방식 등이 브랜드를 쉽게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한 점이 높이 평가받을 것으로 전해졌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