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우리금융그룹 동양생명이 체증형 보장을 담은 어린이보험 상품을 선보였다.
동양생명은 ‘(무)우리WON하는쑥쑥어린이보장보험’을 16일 출시했다.
이 상품은 시간이 흐를수록 보장 자산의 가치가 높아지는 구조다. 성인이 된 후 치료비 부담이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가입 20년 이후부터는 보장 금액이 최초 가입금액의 200%까지 늘어난다. 예를 들어 최초 가입 시 암 진단비가 5000만원이었다면, 가입 20년 후에는 1억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상품 유형은 종합보장형과 3대 질환 보장형 등 두 가지다. 종합보장형은 입원급여금 및 수술비부터 암, 뇌혈관, 허혈심장질환진단비 등 주요 질병을 다루며, 3대 질환 보장형은 암·뇌·심장 질환진단비 보장에 집중한다.
가입 나이는 태아부터 최대 15세까지 가능하며, 납입 기간은 15·20·30년 중 선택할 수 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