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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금공, 취약 어르신 주거안전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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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금공, 취약 어르신 주거안전 지원 확대

부산 독거노인 200가구 대상 화재예방 지원
2019년부터 이어온 어르신 지원 사업 확대
지역사회 연계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 강화
19일 부산 동래구 부산사회복지종합센터에서 열린 '원로(One-老) 안심지킴이' 기부금 전달식에서 유호재 한국주택금융공사 상임이사(가운데), 박선희 부산시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장(왼쪽), 박선욱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주택금융공사이미지 확대보기
19일 부산 동래구 부산사회복지종합센터에서 열린 '원로(One-老) 안심지킴이' 기부금 전달식에서 유호재 한국주택금융공사 상임이사(가운데), 박선희 부산시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장(왼쪽), 박선욱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주택금융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사장 김경환)가 부산 지역 취약 노인 지원을 위한 '원로 안심지킴이' 사업에 나서며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했다.

주택금융공사는 부산 동래구 부산사회복지종합센터에서 부산시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수태)와 함께 '원로(One-老) 안심지킴이'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주금공에 따르면 이번 기부금은 부산시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선정된 약 200가구에 화재예방키트 지원과 안전교육 등에 활용되며 부산 지역 독거 어르신의 주거 안전 환경 개선에 쓰일 예정이라는 설명이다.

주금공 관계자는 "공사는 홀로 생활하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원로(One-老) 어르신'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위해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한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ksruf0615@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