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근대골목 쓰담 투어…환경정화·지역 탐방 병행
임직원 50명 참여…역사·문화 체험 통한 교류 확대
근대역사관 견학 통해 지역 이해·소통 폭 넓혀
임직원 50명 참여…역사·문화 체험 통한 교류 확대
근대역사관 견학 통해 지역 이해·소통 폭 넓혀
이미지 확대보기iM뱅크와 광주은행은 양사 임직원이 참여하는 '2026 달빛동맹 교류' 행사를 지난 19일 대구광역시 일대에서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iM뱅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iM뱅크(옛 DGB대구은행)와 광주은행이 2015년 체결한 '달빛동맹 강화 교류협력'의 연장선에서 마련됐다. 지난해 전남 담양 죽녹원 일대에서 교류 활동을 진행한 데 이어 올해는 대구 지역에서 역사·문화 체험과 봉사활동을 결합한 일정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양사 임직원 봉사단 50명이 참여했으며 대구 근대골목 일대에서 '쓰담 투어'를 통해 환경정화 활동과 지역 명소 탐방을 병행했다. 이후 대구근대역사관을 방문해 지역 근현대사를 살펴보는 견학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iM뱅크 관계자는 "10여년 넘게 이어지고 있는 대구 광주간 교류를 통해 시중은행으로서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는 iM뱅크의 활동 영역이 넓어짐과 동시에 양사의 파트너십도 더욱 굳건해지리라 기대한다"며 "iM뱅크는 앞으로도 광주은행과 함께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한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ksruf06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