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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LG트윈스와 ‘신한카드 DAY’ 열고 통합플랫폼 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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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LG트윈스와 ‘신한카드 DAY’ 열고 통합플랫폼 알리기

잠실야구장서 체험형 이벤트 운영
야구팬 대상 고객 접점 확대 추진
이미지=신한카드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이미지=신한카드 제공
신한카드가 신한금융그룹 통합 금융 플랫폼 ‘신한 슈퍼SOL’ 출시를 앞두고 프로야구 구단 LG트윈스와 연계한 고객 참여형 마케팅 행사를 진행한다.

29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신한카드는 오는 30~3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신한카드 DAY’를 열고 신한 슈퍼SOL 출시를 알리기 위한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운영한다.

행사 기간 경기장 내 별도 부스에서는 야구를 활용한 체험형 게임과 경품 이벤트가 진행된다.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전광판 이벤트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증 행사도 마련된다.

신한카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야구 관람객을 대상으로 신한 슈퍼SOL의 인지도를 높이고 고객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업계에서는 금융사들이 스포츠 마케팅과 디지털 플랫폼을 결합한 고객 체험형 행사를 확대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단순 광고를 넘어 현장 참여와 온라인 이벤트를 연계해 젊은 고객층과의 접점을 넓히려는 전략이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