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롯데손보, ‘앨리스 골프보험’ 20만계약 돌파

글로벌이코노믹

롯데손보, ‘앨리스 골프보험’ 20만계약 돌파

서울 중구 롯데손해보험 본사 전경. 사진=롯데손보이미지 확대보기
서울 중구 롯데손해보험 본사 전경. 사진=롯데손보
롯데손해보험이 판매하는 골프보험의 계약 체결 건수가 20만건을 넘어섰다.

롯데손보는 ‘앨리스’에서 판매 중인 ‘크루(CREW) 골프보험’의 체결 건수가 이와 같다고 1일 밝혔다. 출시 2년 9개월 만이다.

이 보험은 홀인원 비용과 배상책임 등 골프보험의 기본 보장과 교통사고 대인 벌금과 형사합의금 등 운전자 보장을 한번에 제공한다.

이 보험은 ‘1회권 플랜’과 최대 50회 라운딩까지 보장하는 ‘N회권 플랜’ 모두 선물하기로 타인에게 전달할 수 있다.
롯데손보 관계자는 “본격적인 골프 성수기인 만큼 관련 수요 역시 지속적으로 늘어날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