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서 플로깅 봉사활동…지역기관·대학과 ESG 협력
이미지 확대보기하나펀드서비스는 최근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한옥마을과 전주천 일대에서 지역 기관·대학·소셜벤처·NGO 단체 등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하나펀드서비스 임직원 20여명을 비롯해 전북특별자치도 자원봉사센터, 전주대학교 프로젝트팀 DIGG, 홍익대학교 공공디자인연구센터, 소셜벤처 공심이, 초록별지역아동센터 관계자 등 총 5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전북대팀, 어린이팀, 성인팀 등으로 나눠 전주 한옥마을과 전주천 일대를 걸으며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했다. 아울러 지역 환경 보전의 중요성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도 가졌다.
금융권에서는 ESG 경영이 일회성 사회공헌 활동을 넘어 지역사회와 연계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확대되는 추세라고 보고 있다. 특히 기업과 대학, 지역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형 사회공헌 모델이 늘어나고 있다는 평가다.
하나펀드서비스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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