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영업점·본부부서 임직원 헌혈증서 기증 참여
본점 앞 헌혈버스 배치해 현장 헌혈 지원
혈액 수급 안정화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 목적
본점 앞 헌혈버스 배치해 현장 헌혈 지원
혈액 수급 안정화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 목적
이미지 확대보기신한은행은 '세계 헌혈자의 날'을 맞아 혈액 수급 안정화와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2026 사랑의 헌혈 나눔'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6월 1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전국 영업점과 본부부서 임직원이 자율적으로 헌혈에 참여한 뒤 헌혈증서를 기증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지난 9일에는 신한은행 본점 앞에 헌혈버스를 배치해 임직원들이 현장에서 직접 헌혈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신한은행에 따르면 앞서 2024년 어린이날을 맞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헌혈증서 1004매를 기부해 희귀·난치성 질환을 앓는 어린이 환자들에게 전달한 바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매년 이어오고 있는 헌혈 캠페인을 통해 혈액이 필요한 분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전달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따뜻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한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ksruf06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