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전국푸드뱅크·사랑의열매와 협력 사업
향후 3년간 지원 규모 총 100억원으로 확대
전국 158개 시·군·구·280개 사업장으로 확장
향후 3년간 지원 규모 총 100억원으로 확대
전국 158개 시·군·구·280개 사업장으로 확장
이미지 확대보기신한금융그룹은 서울광역기부식품등지원센터에서 임직원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취약계층 지원 사업인 '그냥드림' 운영을 지원했다고 15일 밝혔다.
신한금융그룹에 따르면 보건복지부와 신한금융그룹,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전국푸드뱅크, 사랑의열매가 함께 추진하는 '그냥드림'은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 등으로 끼니 해결이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별도 심사나 조건 없이 식료품과 생필품을 지원하는 생활밀착형 복지사업이다.
이번 봉사활동은 신한금융이 지난 2월 '그냥드림' 사업 지원 규모를 향후 3년간 총 100억원으로 확대하기로 한 이후 사업 범위가 전국 158개 시·군·구, 280개 사업장으로 넓어짐에 따라 현장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신한금융은 '그냥드림' 사업이 우리 사회의 든든한 복지안전망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 국민의 기본 먹거리 보장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한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ksruf06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