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DB손보는 ‘교통·환경 챌린지’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챌린지는 교통·환경 분야에서 혁신 기술을 보유한 설립 7년 미만의 소셜벤처 창업기업을 발굴 및 육성하는 ‘밸류업’ 프로젝트다.
DB손보는 지난 2019년 1기 출범 이후 총 45개 기업을 육성했다. 신규 고용 창출 156명, 투자 유치 19건 등 비즈니스 성과도 거뒀다.
참가 접수는 이달 26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