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농협손보는 서울 서대문구 본사에서 ‘2026 명예의 전당 개인 부문 헌액식’을 열었다고 3일 밝혔다.
10년 이상 연도대상을 수상한 개인 헌액자에는 임미정 전북 진안농협 차장, 서승일 충북 내수농협 과장. 윤태철 전남 황산농협 과장이 선정됐다. 윤 과장은 지난 2017년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전남 해남진도축협 윤유철 차장의 친동생으로, ‘형제 헌액자’ 기록을 남기게 됐다.
송춘수 농협손보 대표는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헌액자가 지속적으로 탄생할 수 있도록 농축협과 상생하는 방안을 적극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