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50명 참여…소아암 청소년 지원 캠페인 마무리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캠페인은 지난 6월 4일부터 7월 9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조혈모세포 기증희망등록 캠페인과 소아암 청소년 지원 키트 제작 봉사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조혈모세포 기증희망등록 캠페인에는 임직원 20명이 교육에 참여했고, 이 가운데 8명이 실제 기증희망등록을 마쳤다. 임직원들은 장애 아동·청소년을 위한 업사이클링 안전가방 키링과 소아암 청소년 지원 물품도 제작했다.
소아암 청소년에게 전달될 지원 키트는 총 230개가 제작됐다. 키트에는 치료 과정 중 필요한 생활용품과 임직원 응원 메시지가 담겼다. 재단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소아암 청소년 치료비 지원을 위한 기부금도 전달했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