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40명 휴가 중 매출 보전…올해 4분기 시즌2 추진
이미지 확대보기케이뱅크는 ‘사장님 유급휴가 보내기 캠페인’이 ‘2026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MAD STARS 2026)’ PR Stars 부문 브론즈상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전체 수상작 가운데 국내 금융사는 케이뱅크가 유일하다.
올해 19회째인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부산광역시가 후원하는 국제 마케팅·광고 행사다. 시상식은 지난달 28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열렸다.
사장님 유급휴가 보내기 캠페인은 영업장을 비우면 매출이 감소해 휴가를 떠나기 어려운 자영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8월부터 연말까지 진행됐다.
캠페인을 다룬 유튜브 숏츠와 영상 콘텐츠의 누적 조회수는 1800만회를 넘었다. 케이뱅크는 올해 4분기 시작을 목표로 두 번째 캠페인을 준비하고 있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소상공인이 영업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반영해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한 캠페인”이라며 “고객의 수요를 반영한 상품과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