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 정책 추진시 원칙에 따라 판단… 필요하면 반대 의견도 제시 공감
레버리지 ETF 도입 책임 소재 쟁점… 도입 경위 국조·특검 요구도 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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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보기이 위원장과 이 원장은 박대출 국민의힘 의원이 금융당국이 대통령에게도 ‘노’라고 할 수 있어야 한다는 취지로 질의하자 이에 동의했다. 금융당국이 정책 추진 과정에서 원칙에 따라 판단하고 필요할 경우 반대 의견도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는 원칙에 공감한 것이다.
박 의원은 두 수장의 답변에 앞서 김용범 전 대통령실 정책실장이 단종레 도입을 독자적으로 추진했는지, 대통령의 재가를 거쳐 추진했는지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도입 과정에 대한 진상 규명이 필요하다며 국정조사나 특별검사 도입도 요구했다.
이후 질의가 다른 주제로 넘어가면서 단종레 도입 과정에서 대통령과 관련 인사들이 어떤 역할을 했는지에 관한 추가 문답은 이어지지 않았다.
최한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ksruf06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