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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너車리뷰] '음악감상'을 위해 전기차를 샀다?...1년 동안 타본 오너가 말하는 EV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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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너車리뷰] '음악감상'을 위해 전기차를 샀다?...1년 동안 타본 오너가 말하는 EV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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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6 오너 리뷰
올해 들어 최강의 한파가 찾아온 날 EV6를 1년 동안 타본 실 오너를 어렵게 모셨다. 신차는 1년이 지나야 그 진가를 발휘한다고 한다. 그동안 오너가 느껴왔던 장단점은 분명했다.

이번 영상에서는 날씨에 따른 배터리 성능(히터를 틀면 주행 가능 거리 100km가 줄어든다), 일상 생활에서 충전하면서 느꼈던 불편한 점(고속도로 휴게소에서는 눈치전이 치열하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던 EV6의 단점들(사소하지만 자존심을 건드리는)을 솔직하게 터놓고 이야기 한다.
물론 장점들도 분명히 있다. 유지비용의 절약, 나만의 공간 확보(가장의 무게를 조금이나마 덜 수 있는 시간 제공), 그리고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활용도(대표적으로 V2L) 등을 들 수 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자면 1년 동안 EV6를 경험한 오너는 만족도가 상당히 높았다. 그만큼 기아가 그만큼 EV6를 잘 만들었고, 소비자를 위한 노력에도 심혈을 기울였다는 뜻이다.


육동윤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dy332@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