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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에코프로비엠, 반등 신호탄? 강한 장대양봉 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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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에코프로비엠, 반등 신호탄? 강한 장대양봉 출현

에코프로비엠은 강한 장대양봉이 출현하면서 하락하던 주가가 반등에 나설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에코프로비엠은 전기차 수요 부진 전망과 테슬라의 주가 하락 등으로 내림세를 보여왔습니다.

에코프로비엠의 주가는 5일 전일보다 3만6000원(12.90%) 오른 31만5000원에 장을 마쳤습니다. 장중엔 14% 넘게 올랐습니다. 이날 거래량은 309만여주로 전일보다 5.1배 증가했습니다.
기술적 분석에서 장대양봉은 매도세보다 매수세가 우위에 있다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위꼬리가 없는 장대양봉일수록 상승동력이 크고 거래량이 많고 길이가 길수록 신뢰도가 높습니다.

에코프로비엠은 지난달 삼성SDI와 43조원 규모의 양극재 공급계약을 체결했지만 주가는 제자리 걸음입니다. 증권가에서는 에코프로비엠의 중장기 성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사진=글로벌이코노믹이미지 확대보기
사진=글로벌이코노믹

에코프로비엠의 5일 주가는 작년 연초의 9만3400원에 비해 237.26% 급등한 수준입니다. 같은 기간 코스피 지수가 15.83% 오른데 비하면 코스피 상승폭의 15배가량 웃돌고 있습니다.

에코프로비엠은 외국인이 비중을 낮췄다 조금씩 높여가는 모습입니다. 5일 외국인의 비중은 7.97%로 작년 연초보다 0.18%포인트 내렸습니다. 12월초보다는 0.95%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에코프로비엠의 최대주주는 에코프로로 지분 45.58%를 갖고 있고 에코프로의 최대주주는 이동채 전 회장으로 지분 19.29%를 갖고 있습니다. 에코프로비엠은 소액주주 비중이 45%입니다.

글로벌이코노믹은 스톡티브이가 특허출원한 BM모델을 이용해 동영상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동영상은 참고용이며 투자자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김대성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kimds@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