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는 15일 이사회를 열고 국내포털 시장정체와 급변하는 모바일 환경에 따라 포털서비스는 종료하고 대신 스마트모바일 사업에 집중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파란닷컴이 제공하는 서비스는 다음달 31일 자정을 기해 중단되며 메일과 블고는 고객이 신청하면 다음커뮤니케이션즈를 통해 서비스를 계속 사용할 수 있다.
KTH는 게임포털 올스타(http://www.allstar.com), 컨텐츠플랫폼(http://www.playy.co.kr) 등의 유무선 서비스는 지속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포털 1, 2위를 다투는 네이버와 다음 등에 밀려 현재 파란닷컴 페이지뷰는 1%대에 머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