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씨는 이날 오전 3시4분께 서울 종로구 통인동 통인시장 내 오토바이에 불을 지르는 등 오전 2시10분께부터 3시46분까지 서울 도심 12곳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노숙생활을 하던 서씨는 불을 질러 교도소에 가고 싶다며 이같은 범행을 지저른 것으로 드러났다.
통인시장 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인근 아파트 주민 10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또 상점과 의류 등에 불에 타 60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불은 21분여 만에 진화됐다.
<뉴시스>


















![[엔비디아 GTC 2026] 'AI 추론 칩' 공개로 주가 반등 시동 걸리나](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1418273707380fbbec65dfb2112111531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