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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광장서 '사회적 경제 희망 장터'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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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광장서 '사회적 경제 희망 장터'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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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윤나연기자] 14일 오후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열린 '사회적 경제 희망장터'를 찾은 시민들이 장터를 둘러보고 있다.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경제 기업들을 돕기 위해 서울시설공단과 서울산업통상진흥원이 함께 개최하는 이번 희망장터에는 60여개 기업이 참여했다.

참가 기업들은 쥬얼리 제품과 먹거리, 천연비누 등의 제품을 홍보·판매하고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판매 수익대금의 최대 50%는 공익 기부단체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사회적경제 기업이 생산하는 우수 상품의 유통과 판로 확보에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희망장터'는 오늘 18일까지 청계광장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