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호루라기상'은 호루라기재단에서 인권과 공익을 위해 활동한 개인과 단체에게 상을 주는 것으로, 양심적 행위를 장려하고 사회의 민주적 발전에 기여하고자 주는 상이다.
김 의원은 서울시 공익제보 지원 조례 제정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특별상을 받게 되었다고 재단 측은 밝혔다.
김형태 의원은 미리 준비한 수상소감을 통해 "지금까지 그렇게 해왔듯이, 앞으로도 힘없는 사람들을 두려워하고 대신 힘 있는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않는 의정활동을 계속하겠습니다"며 "정의와 양심이 이기는 세상을 위해 이 한 몸 기꺼이 바치겠습니다. 아무리 외롭고 고단해도 독립 운동하는 마음가짐으로, 순교자적 사명감으로 의정활동에 임하겠습니다"고 각오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