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는 23일 첨단 IT기술, 에너지 절감기술, 안전기술 등을 중소조선소에 적용해 스마트조선소로 전환하는 기술개발과제를 확정하고 사업공고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를 위해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등 대형조선소와 조선학회,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등도 기술력 제고를 위해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사업에 참여한 대형 조선3사는 그린쉽, 에코쉽, 여객선 등 자사 보유 핵심특허 750여개를 기술개발에 제공한다.
산업부 관계자는 "이번 사업추진으로 허리부분이 취약하다고 지적받아온 국내 조선산업의 기반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며 "국민적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기술개발사업 공모는 내달 22일 접수마감하며, 상세한 내용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www.keit.re.kr) 홈페이지 또는 산업지원 사이트(itech.keit.re.kr)를 통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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