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조선중앙통신은 이번에도 최룡해 노동당 비서를 가장 먼저 호명, 그가 2인자 자리를 확실히 굳힌것으로 보인다.
중앙통신은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룡해 동지,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황병서 동지,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장들인 오일정 동지, 한광상 동지가 동행했다"고 전하며 이번에도 최룡해 비서를 황병서 총정치국장보다 먼저 호명했다.
김 제1위원장이 최근 41일간 칩거를 깨고 언론에 노출된 이후 군사훈련을 참관한 것은 이번이 세 번째로 지난 19일 공군 비행훈련을 참관한 데 이어 24일에는 합동 실기동훈련을 지도했다.
훈련을 참관한 김 제1위원장은 "우리 비행사들이 비행기를 정말 잘 탄다"며 만족감을 표시하고 전투기에 직접 올라 비행사와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고 중앙통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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