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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보관법 보니… 외로워야 사는 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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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보관법 보니… 외로워야 사는 과일?

▲사과보관법어떻게해야할까?/사진=위키피디아이미지 확대보기
▲사과보관법어떻게해야할까?/사진=위키피디아

사과 보관법, 서늘하고 직사 광선 피해 개별 보관


사과 보관법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 사과는 식이섬유가 많고 다당률 비율이 높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껍질 안의 새틴은 항산화작용이 뛰어나 항바이러스, 항균 작용에도 탁월하다.

사과는 이처럼 다양한 효능과 맛 덕분에 가장 친근한 과일로 대표되는데 사과 보관법에 대한 정보는 생각보다 부족하다.

우선 사과는 보관할 때 다른 과일과 같이 두지 않는게 좋다. 사과에서 나오는 에틸렌가스가 다른 과일이나 채소를 숙성시켜 변질을 유도하기 때문이다.

또 사과는 신문이나 랩 등으로 따로 포장해야 당도와 수분이 오랜 시간 유지돼 최상의 맛을 볼 수 있다.

보관 온도는 1~5℃ 정도로 요즘같은 시기에는 직사광선이 들지 않는 베란다 등에 내어 놓아도 무리가 없다.

한편 사과를 고를 때는 껍질이 탄력이 있고 꽉 찬 느낌이 드는 것을 골라야 하고 손가락으로 튕겨 보았을 때 맑은 소리가 나는 것이 좋다.

/글로벌이코노믹 안재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