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6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추가 환자 중 5명은 서울대형병원을 거쳐 간 환자들로, 해당 병원은 14번째 환자가 방문한 병원이자 35번째 환자 의사 외 5명이 추가되며 총 7명으로 늘어났다.
추가 환자 중 다른 3명은 감염의 진앙으로 꼽히는 평택성모병원에 있었던 환자와 의료진이다. 마지막 1명은 다른 발병 병원인 ⓔ의료기관에서 입원했던 환자의 가족으로 알려졌다.
한편 메르스는 2012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발견된 바이러스 전염병으로 지난달 20일 국내 첫 환자가 발생한 이후 총 50명의 확진자와 4명이 사망했다.
이 완치자는 병원에 입원한 남편을 돌보다 지난달 20일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았고 국가지정 격리병상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박효진 기자 phj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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