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출생한 안 여사는 신한민보와 흥사단, 3·1 여성동지회 등에서 활동했으며, 제2차 세계대전 당시에는 미 해군 정보장교와 해군 최초의 여성 병기 교관, 국가안전보장국(NSA) 비밀정보 분석가와 동 연구원장 등으로 활약했다.
고인은 생전 '아시안 아메리칸 저스티스 센터'가 수여하는 '미국용기상'을 한인으로는 최초로 수상하는 등 국내외에서 다양한 조명을 받아왔다. LA 카운티는 앞서 도산 기일인 지난 3월 10일을 '안수산 여사의 날'로 선포했다.
장례식은 오는 27일 가족장으로 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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