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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투자만으로 술술~ 생활영어회화가 가능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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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투자만으로 술술~ 생활영어회화가 가능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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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유창희 기자] "떠오르는 문장을 영어로 바로 말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영어회화를 공부하는 모든 사람들의 바람이지만 쉽지 않은 게 현실.

우리는 학창시절부터 꾸준히 영어공부를 해왔다. 하지만 왜 영어회화 실력은 그만큼 따라가지 못하는 걸까?

우리나라 영어공부 방법이 외우기와 문법 위주로 이뤄지다 보니 정작 입으로 내뱉은 영어회화가 어렵다는 것.
이에 기초영어회화 '야나두'가 한국인에게 딱 맞는 영어회화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야나두의영어공부법은 '말히기 훈련'에 초점을 두고 10년 배운 한국식 영어를 활용한다.

완전 새로운 영어를 배우는 것이 아닌 이미 알고 있는 영어를 활용해 말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강의다.

평균 7,8차례에 걸쳐 업그레이드된 강의이기 때문에 영어회화에 대한 노하우가 잘 집약되어 있다.

야나두 영어회화의 가장 큰 특징은 하루에 단 10분만 강의가 진행된다는 것.
성인이 한번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은 평균 22분인데 반해 대부분의 영어강의는 50분이다.

이에 야나두는 집중이 가장 잘 되는 10분 안에 핵심을 담아 짧고 굵게 영어회화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강의가 짧은 만큼 지속적인 학습이 가능하다는 점이 장점이다.

야나두 마력의 강사 원예나는 "영어회화를 잘하려면 우선 기본 단위의 문장을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어야 한다"며 "야나두 영어는 간단한 말부터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훈련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야나두는 기초영어회화 리뉴얼 기념으로 패키지 구매시 무료로 교재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yanadoo.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유창희 기자 changh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