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윤석은 20일 밤 KBS `역사저널 그날` 장보고 편에 나왔다.
일각에서 하차 여론이 있었으나 출연을 한 것이다.
이윤석은 이날 직접 칼을 들고 전투를 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다. .
이에 앞서 이윤석은 지난 9일 한 케이블 방송에 출연해 "야당은 전라도당`이나 친노당`이라는 느낌이 있다"면서 "저처럼 정치에 별로 관심 없던 사람들은 기존 정치인이 싫다"고 발언했다.
이 발언 이후 일부 네티즌은 정당을 지역과 특정 파벌로 규정짓는 듯한 발언이라고 비판하면서 이윤석의 방송 하차를 요구했다.
이윤석은 또 지난 8월 역사저널에서 영화 암살에 대한 이야기를 하던 중 “친일파 청산 실패에 대해서는 국민 모두가 안타까워했다. 다만 지금에 와서 환부를 도려내고 도려내다 보면 위기에 빠질 수 있으니까 상처를 보듬고 아물도록 서로간에 힘을 합쳐야 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해 논란을 야기하기도 했다.
김윤식 기자 tiger8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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