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원희룡 제주도 지사의 제주공항 운항정지로 아비규환이 된 제주공항에 한번도 얼굴을 드러내지 않았다.
원희룡 지사는 이와 관련 스스로 2박3일간의 행적을 설명했다.
제주지역 대설경보 발령 직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긴급 방문했다는 것이다 .
그런 다음 공무원들에게 폭설과 한파 대비를 당부했다.
23일 오후부터 25일 오전까지 계속 도청에 머물면서 사태를 지휘했다.
원희룡지사는 제주공항에 가지 않은 것은 "실기한 측면이 없지 않다"고 했다.
타이밍을 못 잡았다는 것이다.
한편 제주공항에서는 임시 항공편으로 관광객들이 속속 섬을 떠나고 있다.
대기인파가 너무 많아 내일 또 혼란이 예상된다.
김윤식 기자 tiger8280@



















![[엔비디아 GTC 2026] 'AI 추론 칩' 공개로 주가 반등 시동 걸리나](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1418273707380fbbec65dfb2112111531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