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까지 전국 유권자 4210만398명 중 2443만2533명이 투표를 마쳐 전국 평균 투표율이 58.0%를 기록한 것으로 잡정 집계됐다. 당일 투표자수 1914만3967명에 사전투표 528만8566명을 더했다.
이는 19대 총선 투표율인 54.2% 보다는 3.8%p 높다. 6회 지방선거 투표율 56.8%와 비교해도 1.2%p 높다.
당선자 윤곽은 오후 10시께 들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개표 종료는 14일 오전 3시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비례대표선거 당선자는 14일 확인 가능하다.
지역별로는 전남이 63.7%로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였으며, 세종이 63.5%로 뒤를 이었다.
이어 ▲전북 62.9% ▲광주 61.6% ▲서울 59.8% ▲울산 59.2% ▲대전 58.6% ▲강원 57.7% ▲경기 57.5% ▲제주 57.4% ▲충북 57.3% ▲경남 57.0% ▲경북 56.7% ▲인천 55.6% ▲충남 55.5% ▲부산55.4% ▲대구 54.8%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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