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세먼지가 연일 기승을 부리면서 호흡기환자등 시민들이 고통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는 서울 시내 미세먼지 농도를 좀더 빠르게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31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민들이 정보를 확인하는 데 불편하다는 의견을 수렴해 홈페이지 개편과 함께 미세먼지 농도 정보가 홈페이지에 드러나기까지 걸리는 시간을 대폭 줄이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
예컨대 오후 5시 미세먼지 농도가 기존에는 오후 5시 30분에야 홈페이지에 표시됐다면, 앞으로는 20분 단축해 오후 5시10분이면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
시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대기환경정보 인터넷 사이트 개선 연구용역을 의뢰, 이르면 올해 8월부터는 그 과정을 3단계로 줄여 10분이면 미세먼지 농도 정보가 홈페이지에 뜨도록 한다는 것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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