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팬들을 무시하는 댓글이 적지 않다.
일각에서는 나연수 "처음 아니다"라며 그동안의 댓글도 문제 삼고 있다.
대체 어떤 댓글을 달았기에?
팬 질문
“실례지만 사진 가운데 작품이 뭔지 알고 싶은데 방법이 없나요?”
하연수 답변
“당연히 도록을 구매하시거나 구글링인데. 구글링 하실 용의가 없어보여서 답변 드린다”
“하프의 대중화를 위해 공연도 많이 챙겨보고 연주도 다시 시작해야겠다”
팬 질문
“대중화를 하기에는 가격의 압박이 너무 세다”
하연수 답변
“초보자도 쉽게 다룰 수 있는 켈틱 하프는 50만원 이하부터 수백만원대까지 가격대의 폭이 넓다”
“잘 모르시면 센스 있게 검색을 해보신 후 덧들을 써 주시는 게 다른 분들에게도 혼선을 주지 않고 이 게시물에 도움을 주시는 방법이라고 생각된다”
논란이 일자 하연수는 자필 편지로 사과했다.
다음은 하연수 사과문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하연수입니다.
저의 개인 SNS에 올라온 팬 분들의 질문에 제가 신중하지 못한 답변을 하게 되면서 직접적으로 상처 받으셨을 팬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 드립니다. 또한 저를 아껴주시는 팬 여러분들에게 염려 끼쳐드린 점 죄송합니다.
배우로서 모든 발언에 책임감을 갖고 신중한 모습을 보여드렸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고 너무나도 큰 후회와 책임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의 미성숙한 발언으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정중히 사과 드립니다. 앞으로는 이러한 저의 경솔함으로 인해 많은 분들께 실망 안겨드리는 일 결코 없도록 하겠습니다.
하연수 올림.
김윤식 기자 tiger8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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