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일성 떠나는 길 마지막 신앙간증, 인생은 1%의 싸움이라는데... 강신명 경찰청장기념사진 야구해설가 아내 음주운전
이미지 확대보기야구해설가 하일성씨가 8일 오전 서울 송파구 자신의 사무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 사진=뉴시스 하일성 야구 해설위원이 타계했다.
하일성의 구수한 야구 해설은 야구 발전에 큰 기여를 했다.
신앙 간증을 하기도 했다. 인생은 1%의 싸움이라는 자서전은 유명하다.
경찰청 범죄근절 홍보대사를 역임했다.
막판에는 사기사건에 휘말려 마음 고생을 한 것으로 전해진다.
부인이 음주운전으로 단속될 때 동승했다가 방조혐의를 받기도 했다.
고인의 명복을 빈다.
김재희 기자 yoonsk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