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2일 뉴시스에 따르면 손금주 국민의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현안브리핑에서 최경환 새누리당 의원이 자신의 인턴을 중소기업진흥공단에 불법 특혜 채용하라고 직접 지시했다는 박철규 전 중진공 이사장의 폭로와 관련, "검찰은 이제라도 최경환 새누리당 의원에 대한 위력에 의한 업무방해죄 및 위증교사죄에 대한 수사를 재개해야 한다"며 검찰 수사를 촉구했다.
손 수석대변인은 이어 "검찰이 권력의 눈치만 보며 황제조사를 한 끝에 면죄부를 줬다가 재판 과정에서 진실이 밝혀지는 바람에 망신을 당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최 의원이 자신의 인턴을 부정취업시킨 의혹은 젊은이들의 헬조선 분노를 불러 일으켰으나 검찰은 당시 박근혜 정부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었던 최 의원을 소환조사조차 하지 않고 박 전 이사장의 진술 한마디를 근거로 불기소처분해버렸다"고 비판한뒤 "검찰이 힘없는 국민들에게 하듯 최 의원과 박 전 이사장 간 대질조사라도 한번 했더라면 금방 밝혀졌을 사실을 스스로 묻어버린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뉴시스가 전했다.



















![[엔비디아 GTC 2026] 'AI 추론 칩' 공개로 주가 반등 시동 걸리나](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1418273707380fbbec65dfb2112111531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