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국민안전처 장관에는 김 총리 내정자의 추천을 받아 참여정부 시절 여성가족부 차관을 지낸 박승주 씨를 내정했다.
박 승주 국민안전처 장관 내정자는 정통 내무관료 출신으로 지방자치 분야의 전문가로 정평이 나있다.
특히 내무관료라면 당연히 거쳐야 하는 지방근무를 거의 하지 않고도 `지방자치의원보감'이라는 책을 냈을 정도로 지방자치 조직.제도.의회 분야에 대한 식견이 높다.
대인관계에 신중한 편이지만 성취욕이 남달라 1995년부터 제도화된 중고교생 자원봉사 활동의 지원.기획 관련 일을 개인적인 사회.자원 봉사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해왔다.
연극과 판소리 관람이 취미이며 술좌석에서 흥이 날 때면 직접 판소리를 해낼 정도의 실력을 갖췄다. 부인 안선영씨와의 사이에 1남1녀.
▲ 전남 영광 ▲ 광주고.서울대.행정고시(21회) ▲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 내무부 자치제도과장 ▲ 행자부 제2건국운동지원팀장.월드컵지원국장.지방재정경제국장 ▲ 중앙인사위 소청심사위원▲여성가족부 차관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