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병준 국무총리 내정자의 추천으로 국민안전처 장관 물망에 오르는 박승주 내정자는 2016년 서울 도심에서 열린 '구국 천제' 기도회에 한 단체의 임원 자격으로 참석한 것으로 YTN 이 보도했다.
이 구국 천제 기도회에서 박승주 내정자는 진행위원장으로 참석했다.
흰옷을 입은 여성이 거룩하신 하느님, 부처님, 모든 신이시여라고 모든 신을 부른다.
공식 명칭은 '구국 천제' 기도회이다.
정신문화 예술인들이 갈고 닦은 염력으로 행사를 치른다는 것이 주최 측 공식 입장이다.
박승주 내정자는 이날 하늘에 올리는 편지 이른바 '고유문'을 낭독했다.
한 명상 모임이 주도해 만든 이 단체는 국민이 바른 마음을 가지도록 하는 국민운동을 벌이겠다며 올해 설립됐다.
김재희 기자 yoonsk8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