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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수사대 자로 “다큐멘터리 세월X 공개, 예정보다 늦어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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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수사대 자로 “다큐멘터리 세월X 공개, 예정보다 늦어질 듯”

다큐멘터리 세월X 티저영상 캡처. 사진=유튜브이미지 확대보기
다큐멘터리 세월X 티저영상 캡처. 사진=유튜브
[글로벌이코노믹 유호승 기자] 네티즌 수사대 자로가 SNS를 통해 세월호 침몰 원인 관련 다큐멘터리 ‘세월X’가 당초 공개예정 시각보다 늦어질 것이라고 25일 밝혔다.

자로는 이날 오후 4시 16분에 세월X를 공개할 예정이었다. 이 시각은 세월호 사고 날짜인 2014년 4월 16일과 일치한다.

자로는 SNS를 통해 “8시간 49분짜리 영상파일 자체가 너무 커서 업로드에 걸리는 시간이 예상보다 훨씬 오래 걸리고 있다”며 예정보다 많이 늦어질 것 같다. 넉넉한 마음으로 기다려주시기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자로는 지난 19일 SNS를 통해 세월호의 침몰 원인을 새로운 시각으로 다룬 8시간 49분짜리 필리버스터 다큐멘터리 세월X를 성탄절에 공개한다고 밝힌 바 있다. 8시 49분은 세월호 사고시각과 일치한다.
유호승 기자 yh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