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고려대 법과대학교우회(회장 전병현·법학71 (주)윌비스 회장)는 15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2017 고대법대인의 밤' 행사를 열고 자랑스러운 고대법대인상을 시상한다.
이귀남 전 법무부장관은 확고한 국가관과 투철한 사명감으로 법무행정을 이끌어 국법질서 및 사회기강을 확립했을 뿐 아니라 인권 보호와 사회 정의의 실현이라는 법치국가 이념을 실현하기 위하여 공정성과 도덕성에 입각한 행정업무를 수행함으로써 국민으로부터 신뢰받은 법무행정 구현에 큰 공헌을 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이 전 장관은 퇴직 후 변호사로 활동하면서 서울시 갈등관리위원회 위원장, 대한체육회 미래기획위원회 위원장 등을 맡는 등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 전 상임위원은 또 세계여성법관회의 부회장, 대통령실 정책자문위원, 헌법재판소 국선변호인, 정부입법자문위원, 언론중재위원, 한국자산관리공사 경영관리위원, 국방부 인권자문위원 등의 직무를 수행하고, 국제인권 분야의 전문성에 기하여 APF 고문방지대사, UN 인권이사회 및 인권조약의 심사절차, 세계국가인권기구연합 총회, 아셈 인권회의에 참여하기도 했다.
노정용 기자 noj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