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손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3.1절, 우리 민족이 일본의 식민통치에 항거하여, 독립선언서를 발표하고 민족의 독립의사를 온 세계에 알린 날"이라며 "안철수 전 상임공동대표님과 함께 '안중근의사 기념관'을 방문해 독립운동의 숭고한 뜻을 다시 한번 가슴속 깊이 새겼다"고 일정에 대해 이야기 했다.
한편 손 의원은 YTN 뉴스통에 '탄핵심판 결과는? 대리인단, 소추위원에 묻는다' 라는 주제로 출연했다. 대통령 탄핵 최종변론을 마친 지금, 지금까지 제기된 박대통령 헌재불출석, 박대통령 측 대리인단의 막말 및 기행 등 각 종 논란에 대한 각 측 의견을 강변하는 자리였다고 손의원은 전했다. 아울러 "17번의 재판, 이제는 운명의 3월이 다가왔다"며 :우리나라에 더이상 분열과 갈등이 있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조규봉 기자 ck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