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제윤경 의원은 14일 보도자료를 통해 "안철수 후보의 안랩 BW 저가발행은 배임죄로 결론이 난 2009년 삼성SDS 사건과 판박이"라며 "재벌3세의 편법 재산증식을 그대로 따라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지난 11일 한 언론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MB, 박근혜 정부 들어 중산층도 불안이 고조됐다. 국가적 위기도 아닌데 중산층이 어려워졌다"고 비판한 바 있다.
제윤경 의원은 덕성여대를 졸업한 후 비례대표로 국회의원 뱃지를 달았다. 2016 제14회 미래를 이끌어갈 여성지도자상을 받기도 했다.
에듀머니는 재무 관련 사회적 기업으로서 2007년 설립되어 2008년 대한민국 고용노동부로부터 사회적 기업으로 인증받았으며 재무상담, 경제교육, 캠페인, 컨텐츠 제공 등 4개의 사업 영역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지난 2012년에는 이른바 '트위터 막말'로 인해 '여자 김용민'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최수영 기자 nvi20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