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더불어민주당 제윤경 의원은 "지난 박근혜 대통령 정부 시절, 황교안 총리를 두고 많은 국민들께서 총리가 보이지 않는다는 평가를 내렸다"며 "주요 갈등 현장에 총리가 적극적인 의지를 갖고 방문하거나 해결을 위한 정부차원의 노력이 부족했기에 이런 평가를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특히 "전 정부에서 총리가 갈등현장을 방문한 것은 10건에 못미쳤다"고 덧붙였다.
이어 해결해야 되는 갈등이 산적해 있는 점에 대해 "갈등해결문제 미흡에 따른 국정공백이 단순히 탄핵전 몇개월이 아니고 지속적인 국정공백이다"고 설명했다.
최수영 기자 nvi20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