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회는 1965년 2월 27일 독립운동에 참여한 독립유공자와 그 유족으로 구성됐으며, 대일항쟁기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한 독립운동 선열들의 유지를 기념함과 아울러,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미래 창조의 원동력으로 삼아 국민화합과 민족 대통합을 이루는 데 선도적 역할을 하기 위해 설립된 단체다.
인천광역시지부 관할에는 남동구를 비롯한 5개 지회가 있으며, 그 중 남동구지회는 현재 61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이형구 지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사무실을 개소할 수 있도록 협조해 준 장석현 남동구청장 외 관계 공무원에게 감사하다”며, “남동구 보훈회관에 기존 입주해 활동하고 있는 여타 보훈단체에 비해 설립과 정착이 늦어졌지만, 독립운동의 나라사랑 정신과 보훈 문화 선양의 선구적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미지 확대보기김민성 기자 00915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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