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한 달간 현장체험 실시, 홍보 박차
이미지 확대보기군은 이와 관련해 이날 군청 문예회관에서 전북도 민동규 박사를 강사로 초빙, 전북투어패스 사업취지와 패스카드 200% 활용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전 직원이 투어패스 체험을 함으로써 전북투어패스 사업취지 및 효용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적극적인 홍보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연계한다는 방침이다.
완주군에는 삼례문화예술촌, 술테마박물관, 고산자연휴양림, 만경강수생생물체험과학관, 완주휴시네마, 이서물고기마을 등 6개소의 전북투어패스 자유이용시설이 있다. 또 110개소의 특별할인가맹점에서는 식사와 체험 활동을 할인 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본격적인 전북투어패스 시행으로 지역관광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광객 이용시설인 음식점, 숙박시설, 체험시설 등에 대한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사전점검하고 현장홍보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도윤 기자 15560@g-enews.com



















![[엔비디아 GTC 2026] 'AI 추론 칩' 공개로 주가 반등 시동 걸리나](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1418273707380fbbec65dfb2112111531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