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더민주당 김현 대변인은 이날 국회 논평을 통해 "징역 2년이라는 선고로 피눈물 나는 고통의 시간을 감내해 온 한명숙 전 총리의 석방에 먼저 죄송함과 미안함을 전한다. 억울한 옥살이였다"고 이 같이 밝혔다.
김현 대변인은 이어 "일부 정치검찰의 무리한 기소는 검찰 개혁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반증"이라며 "특히 한명숙 전 총리에 대한 2번째 재판은 검찰의 기소독점주의와 더불어 잘못된 재판이라는 점을 만천하에 보여준 사건"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정치탄압을 기획하고, 검찰권을 남용하며, 정권에 부화뇌동한 관련자들은 청산되어야 할 적폐세력"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최수영 기자 nvi203@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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