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자산관리공사 채용형 인턴 전형이 한창인 가운데 전환율이 90% 이상이라는 사실이 놀랍다.
한국자산관리공사는 14일 2017년도 하반기 채용형 청년인턴 필기전형 시험을 치렀다. 필기전형에 합격한 이들은 1차면접인 직무역량 면접과 2차 면접인 인성면접만을 남겨두고 있다.
필기시험은 4년제 대학 학력 수준으로 출제하고 공사업무 문제는 공사 수행업무에 대한 기본적 지식과 관심이 있다면 해결할 수 있는 수준으로 출제됐다. 한국사는 한국사능력검정 1~2급 수준.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채용하는 이번 청년인턴 모집 분야 및 인원은 금융일반 24명, 건축 5명등 29명이다.
한국자산관리공사는 오는 11월~12월 약 2개월 동안 인턴 근무 후 분야별 심층 평가를 통해 최종 정규직 전환자가 확정될 예정이다.
한국자산관리공사는 채용홈페이지를 통해 청년인턴 정규직 전환율이 90%이상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한국자산관리공사 채용형 청년인턴에 최종합격한 인원은 본사(부산) 근무가 원칙이지만 각 지역본부로 발령받을 수도 있다. 연고지 이외의 지역에서 근무하는 경우 합숙소를 지원한다.
백승재 기자 tequiro0713@g-enews.com
































